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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경제를 보는 새로운 눈! 애플경제

프랑스의 화가인 모리드 드니(Maurice Denis)는 “역사상 유명한 사과가 셋 있는데, 첫째가 이브의 사과이고, 둘째가 뉴턴의 사과이며, 셋째가 세잔의 사과이다”라고 말했습니다. 금단의 영역을 깼던 이브의 사과, 만유인력을 발견해 신의 영역을 과감하게 깼던 뉴턴의 사과가 있습니다. 사물의 본질적인 구조와 형상에 집중해 근대회화의 아버지로 불리는 폴 세잔의 사과는 기존 화풍을 깨는 혁신 중의 혁신이었습니다.

혁신은 관습과 고정관념을 깨면서 발전합니다. 애플경제는 기존의 경제매체 시각을 과감하게 깨 나가겠습니다. 자본과 이익에 휘둘리는 공급자 중심의 뉴스가 아닌, 정확한 뉴스와 생생한 정보를 수용자 중심에서 보도하겠습니다. 애플경제는 공적영역(Public Sphere)에 대한 감시와 대안제시, 사람중심(People-Oriented)의 경제 시스템 구축을 주요 아젠다로 삼겠습니다. 애플경제는 낡은 고정관념의 틀을 깨는 제 4의 사과가 되겠습니다. 한국 경제가 최고의 등급을 가질 수 있도록 A+ Economy를 선도하겠습니다.

ACCURATE

애플경제는 정확한 뉴스와 정보를 제공합니다. 가짜뉴스와 왜곡된 정보들이 인터넷을 떠돌고 있습니다. 정확성은 언론의 생명입니다. 1mm의 오차도 없는 명명백백한 진실 보도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PUBLIC

애플경제는 공공의 이익에 부합되는 매체를 지향합니다. 공존과 공생의 경제 아젠다에 포커스를 맞추겠습니다. 소득격차는 커지고 능력보다 연줄이 중요한 세상이 되었습니다. 실력이 평가받는 사회를 위한 공익의 사다리를 놓겠습니다.

PEOPLE

애플경제는 사람중심의 경제 환경 조성에 포커스를 맞추겠습니다. 자본에 점점 떠밀려 나고 있는 인간성의 복원을 직시하겠습니다. 사람과 공동체의 가치 발견을 위한 기사를 생산하겠습니다.

LEADING

애플경제는 시대를 추종하는 매체가 아닌 시대를 앞서가고 이끌어가는 매체가 될 것입니다. 오래된 관습과 고정관념을 과감하게 깰 것입니다. 오피니언 리더의 역할에 충실하는, 오피니언 리더들의 리더가 되겠습니다.

ENTERTAINING

애플경제는 재미있고 흥이 나는 매체가 될 것입니다. 언론의 본령은 읽히는 것이고, 그 핵심은 재미에 있습니다. 재미있는 기사와 생생한 정보를 생산하는, 아침에 사과같은 매체가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