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K자산운용, ‘IBK 인더머니 프리미엄 채권혼합형 펀드’ 출시

이자(Income) 수익과 프리미엄(Premium) 수익을 통해 변동성 낮은 중위험·중수익을 추구하는 펀드 이윤순 기자l승인2017.09.13l수정2017.09.13 17:30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애플경제=이윤순 기자] IBK자산운용이 지난 12일(화), 이자(Income) 수익과 프리미엄(Premium) 수익을 통해 중위험·중수익을 추구하는 ‘IBK 인더머니 프리미엄 증권자투자신탁[채권혼합-파생재간접형]’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 펀드는 펀드자산의 80% 수준을 잔존만기 1개월 이상 1년 미만의 안정적인 채권자산에 투자하고 20% 수준의 자산은 커버드콜(Covered Call) 전략을 통해 매월 프리미엄을 추구하는 펀드로 환매수수료가 없고 자유로운 입출금이 가능하다.

‘IBK 인더머니 프리미엄 증권자투자신탁[채권혼합-파생재간접형]’은 연초 이후 급격하게 상승한 주식시장의 높은 변동성을 회피하면서 저금리시대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상품으로, 장기 안정적인 수익을 추구하는 적립식 투자자와 투자시점을 결정하기 어려운 거치식 고객에게 적합한 상품이다.

동 상품은 IBK기업은행에서 판매되며, 오는 11월 30일(목)까지 신규가입 고객 대상 이벤트도 진행 할 계획이다.

이 펀드를 운용하는 IBK자산운용 구성민 본부장은 “매월 프리미엄 수취 확률이 상대적으로 높을 것으로 예상되는 내가격(ITM) 콜옵션 매도 전략이 당사만의 차별화된 운용전략”이라며 “과거 10년 간 주가를 적용하여 테스트한 결과 일반적인 커버드콜 전략 대비 더 큰 범위의 주가지수 하락을 방어하는 효과를 보였다”고 밝혔다.


이윤순 기자  applenews7@naver.com
<저작권자 © 애플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윤순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포토뉴스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호 : 애플경제인터넷  |  등록일자 : 2015. 6. 29.  |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은행로 29. 212 (여의도동, 정우빌딩 2층)   |  대표전화 : 02)761-1125   |  팩스 : 02)761-1127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다10254   |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 아03798   |  회장 : 金德龍  |  발행인/편집인 : 김홍기  |  고문변호사 : 김규동(법무법인 메리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상호
Copyright © 2017 애플경제. All rights reserved. mail to applenews7@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