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스튜어트액세서리, 연·인 커플 화보 공개

전속모델 정채연·정해인 내세워 커플 액세서리룩 연출 이윤순 기자l승인2018.01.12l수정2018.01.12 1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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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공=LF

[애플경제=이윤순 기자] 질스튜어트액세서리가 12일 브랜드의 뮤즈 정채연, 정해인과 함께 한 2018 봄 시즌 커플 화보를 공개했다.

질스튜어트액세서리는 브랜드 전속모델인 가수 정채연과 배우 정해인을 내세워 ‘Tag me(자랑하고 싶을 정도로 핫한 액세서리 브랜드)’라는 시즌 컨셉으로 젊은 연인들이 SNS 포스팅용으로 직접 자신들의 커플사진을 촬영한 듯한 정제되지 않은 느낌의 커플 컷들을 선보여 즐겁고 유쾌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커플 화보 속에서 실제 연인과 같은 환상 케미를 보여준 정채연과 정해인은 쁘띠다이아몬드 지갑, 로젤라프리즘백 등 대표제품을 활용한 시크하고 세련된 커플룩을 완벽하게 소화했다.

질스튜어트액세서리는 올 봄, 브랜드의 양대 대표 제품라인인 쁘띠다이아몬드 지갑과 로젤라프리즘백 라인을 보다 다양한 컬러와 사이즈로 변형 및 확대된 컬렉션으로 업그레이드하는 한편, 디테일 요소가 가미된 심플한 느낌의 페이퍼백과 남성 백팩 등 컨템포러리 제품군을 주력제품군으로 선보인다.

한편, 지난 2010년 가을 출시한 질스튜어트액세서리는 생활수준의 향상 및 국내 젊은층 소비자들의 패션에 대한 기호가 고급화 됨에 따라 매년 20% 이상씩 성장하고 있는 컨템포러리 액세서리 시장을 겨냥해 LF에서 전략적으로 전개하고 있는 브랜드다.

질스튜어트액세서리는는 뉴욕 감성의 센스있는 패션 스타일을 추구하는 25~35세의 남, 여성이 주요 타겟이다.


이윤순 기자  applenews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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