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신심사·기업구조개선부문 임직원 일동 참석…‘청렴농협’ 다짐

[애플경제=유현숙 기자] NH농협은행 여신심사·기업구조개선부문은 13일 중구 통일로 본사 대강당에서 임직원 1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하반기 사업추진 및 윤리경영 실천 결의대회’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결의대회에 참석한 여신심사·기업구조개선부문 임직원 일동은 윤리경영 실천 결의문을 제창하며, 잘못된 관행 타파와 조직문화 혁신을 이루고 ‘청렴한 농협, 고객으로부터 사랑받는 농협’ 구현에 앞장 설 것을 다짐했다.

또한, 각 부서별로 하반기 핵심추진과제를 공유하며 성공적인 사업목표 달성을 결의하는 시간도 마련했다.

행사에 참여한 박철홍 부행장은 “여신심사·기업구조개선부문은 윤리경영과 사업추진을 통해 지속적인 성장기반 마련에 솔선수범할 것”이라며, “특히 ‘농가소득 5천만원 시대’ 선도를 위해 농협은행이 수익센터의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농심(農心)으로 무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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