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 북미정상회담 내년 1월초 예상"
"2차 북미정상회담 내년 1월초 예상"
  • 애플경제
  • 승인 2018.12.02 1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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폼페이오 미 국무, “북미, 실질적 비핵화 위한 협의 지속”
사진=YTN 뉴스 화면 갈무리
사진=YTN 뉴스 화면 갈무리

마이크 폼페이오 미국 국무장관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2차 북미 정상회담 일정과 관련해 "내년 1월 1일 이후 얼마 안 돼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폼페이오 장관은 현지시간으로 1일 CNN방송 인터뷰에서 2차 북미 정상회담 개최 시기에 대한 질문에 "곧 있길 바란다"며 이같이 밝혔다. 
폼페이오 장관은 북한의 핵·미사일 시험 중단을 '진전'으로 평가하고, 현재 북미가 실질적인 비핵화 성과 도출을 위한 협의를 지속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우리는 회담의 다음 단계가 아닌, 올바른 실질적인 다음 단계에 대해 계속 대화를 나누고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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