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현대글로비스의 콘텐츠 크리에이터, ‘영글로비스’ 모집 마감 임박
[AD] 현대글로비스의 콘텐츠 크리에이터, ‘영글로비스’ 모집 마감 임박
  • 애플경제
  • 승인 2019.02.11 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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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공/현대글로비스

글로벌 SCM 전문기업 현대글로비스가 대학생 홍보대사 ‘영글로비스’ 7기를 모집한다. 영글로비스 7기는 현대글로비스와 물류∙유통 산업에 관심이 있는 대학생이라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모집분야는 취재∙영상∙아나운서∙디자인 등 총 네 부문이며 14명 내외로 선발한다. 지원서는 블로그(http://young.glovis.net)에서 다운로드 할 수 있고 2월 16일까지 이메일(sns@glovis.net)로 제출하면 된다. 활동기간은 2019년 3월부터 12월까지 총 10개월이다.

현대글로비스는 영글로비스를 선발해 물류 및 유통에 관심이 많은 대학생들에게 산업현장 경험 기회를 제공하고, 콘텐츠 제작과 홍보활동을 통해 창의적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국내외 사업장 및 주요행사 등 현장을 직접 보고 배운 영글로비스는 이를 온라인 콘텐츠로 만들어 현대글로비스를 대외에 알리는 역할을 한다. 특히, 현대글로비스는 올해부터 영글로비스를 ‘콘텐츠 크리에이터’로 임명한다. 올해 12월까지 활동하게 되는 영글로비스 7기가 창의적인 영상 콘텐츠를 생산해 동영상 공유 웹사이트 ‘유튜브’를 통해 공개함으로써 네티즌들의 접근성을 높이고 몰입감을 더한다는 계획이다.

제공/현대글로비스

영글로비스만의 가장 큰 장점은 현대글로비스의 사업장을 포함해 일반인이 견학하기 어려운 현장을 갈 수 있다는 것이다. 영글로비스는 평택항에서 자동차전용선에 차량을 선적하는 장면을 보며 완성차 수출의 현장을 체험하는가 하면, 시화 중고차경매장에서 중고차 경매 프로세스에 대해 배우고 홍보용 UCC를 촬영하기도 한다. 또한, 아산에 위치한 제1,2 KD(Knock Down 자동차 조립부품 유통) 센터와 전주C/C(Consolidation Center, 통합물류센터) 등을 방문하며 물류∙유통 사업 전반에 대한 지식을 쌓는다. 특히, 각 사업장에서 근무하고 있는 현대글로비스 직원들의 체계화된 교육으로 실무자의 입장에서 현장을 느껴볼 수 있다.

제공/현대글로비스

영글로비스가 되면 대학생이 경험하기 어려운 규모의 행사를 직접 주최해볼 수도 있다. 영글로비스는 매년 5월에 열리는 ‘대학생 초청 사업장 견학 행사’에서 온라인 홍보채널 방문 대학생들을 초청해 현대글로비스 본사에서부터 지방의 다양한 사업장을 방문하고 실무자들을 만난다. 현대글로비스가 매년 시행하는 ‘안전공감 마라톤’에서도 자체적으로 홍보부스를 마련해 마라톤을 시작하기 전 참가자들이 긴장을 풀 수 있도록 돕는다. 연말에 실시하는 ‘영글로비스 자선 바자회’도 빼놓을 수 없는 큰 행사다. 현대글로비스 임직원들이 기부한 물품을 영글로비스가 사내에서 판매하고, 그 수익금으로 소외된 이웃에게 기부하는 형태다. 

현대글로비스는 영글로비스 7기 전원에게 소정의 장학금과 취재비를 지급할 예정이다. 영글로비스 우수 활동자를 선정해 포상하고 현대자동차그룹 ‘해피무브 글로벌 청년봉사단’의 동행 취재 기회도 제공한다. 오는 16일까지 모집하는 영글로비스 7기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영글로비스 블로그(http://young.glovis.net)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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