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짜 시각장애인 피아니스트 진짜 살인사건을 목격하다
가짜 시각장애인 피아니스트 진짜 살인사건을 목격하다
  • 최상기 기자
  • 승인 2019.08.12 1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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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찬란
사진제공=찬란

오는 8월 28일 개봉을 앞둔 영화 <블라인드 멜로디>는 가짜 시각장애인 피아니스트가 진짜 살인 사건 현장을 목격하게 되며 벌어지는 핵 반전 스릴러의 영화다.

영화 <블라인드 멜로디>는 우연이 살인사건을 목격하게 된 아카쉬와, 남편을 살해하고 이를 은폐하려는 시미 역으로 분한 타부는 필름 패어어워드 여우주연상 6회 수상한 이라는 최다 수상 기록을 보유한 미모의 여배우의 연기가 시선을 끈다. 시미(타부)는 치열한 대립이영화의 핵심을 이루며 긴장감이 형성된다.

영화는 주인공인 아카쉬가 눈에 보이지 않는 ‘척’하고 있다는 비밀을 영화의 초반부터 공개 한다. 

대신 완벽하게 범죄를 은폐했다고 생각한 시미가 어쩌면 아카쉬가 모든 것을 보았다고 의심하기 시작하고, 사건의 진실을 밝히면 자신 역시 위험에 빠지게 되는 아카쉬의 딜레마가 땀을 쥐게 하는 서스펜스를 만들어 낸다.

사진제공=찬란
사진제공=찬란

마지막 까지 눈을 뗄 수 없는 탄탄한 스토리로 관객들을 사로잡을 영화<블라인드 멜로디>가 스릴러, 로멘스, 코미디, 음악까지 다양한 장르의 영화 올여름 더위를 식혀줄 만하다.블라인드 멜로디가 기본적으로 스릴러 영화의 전개를 따르고 있지만, 중간 중간 숨겨있는 아이러니한 코매디가 다채로운 제미를 더해간다

최근 영화 흥행의 필수요소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 ‘음악’ 역시 블라인드 멜로디의 핵심 포인트다.
피아니스트인 아카쉬가 연주하는 클래식 연주곡, 재즈퐁의 피아노곡, 사랑에 빠진 아카쉬의 마음을 대변하는 흥겨운 리듬과 가사의 러브 송 까지 다양한 장르의 음악의 뒤귀를 사로잡는다.
이처럼 반전의 반전을 거듭하는 스토리를 타고 끊이 없이 장르의 변주를 이어가는 영화<블라인드 멜로디>는 관객들의 오감을 완벽하게 만족시킬 것이다.

각본/감독 스리람 라그하반의 “영리한 각본, 최고의 연출” “매분 메초 마다 예측할 수 없는 미친 전개” “경이로운 스릴러”극찬 할 만한 영화 처음부터 끝까지 완벽하다는 호평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한치 앞도 예상을 할 수 없는 전개” 영화를 본 관객들의 입소문을 낼 만해 이목이 집중 된다.           
8월 28일 개봉 런닝타임 139분 시간 가는 줄 모른다.

최상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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