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존, 스페인 골프 시장에도 본격 진출
골프존, 스페인 골프 시장에도 본격 진출
  • 이상호 기자
  • 승인 2018.10.01 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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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골프협회의 공식 트레이너 시뮬레이터로 선정
(왼쪽) 골프존 박기원 대표와 스페인골프협회 루이스 곤차가 에스카우리아차 회장이 기증식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제공 = 골프존
(왼쪽) 골프존 박기원 대표와 스페인골프협회 루이스 곤차가 에스카우리아차 회장이 기증식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제공 = 골프존

골프존(대표이사 박기원)이 스페인 골퍼들의 공식 ‘트레이너’가 됐다. 골프존의 골프 시뮬레이터가 스페인골프협회(ROYAL SPANISH GOLF FEDERATION)의 '공식 트레이닝 시뮬레이터'(Official Training Simulator)로 선정된 것이다. 
골프존은 이를 계기로 우선 골프존의 골프 레슨 시뮬레이터인 ‘골프존 드라이빙 레인지’(GDR: GOLFZON DRIVING RANGE)와 ‘비전’ 시스템을 스페인골프협회가 보유하고 있는 ‘센트로 나시오날 데 골프(Centro Nacional De Golf)’의 퍼포먼스 센터에 기증했다. 퍼포먼스 센터는 총 2,000명 이상의 골프 교육생을 보유하고 있는 스페인 최대 골프 아카데미다. PGA 최우수 선수인 세르히오 가르시아와 존 람도 이곳 스페인골프협회 퍼포먼스 센터 출신이다.
골프존 박기원 대표는 "골프존의 세계적인 골프 시뮬레이터 기술력이 스페인에서도 인정받아, 스페인 골퍼 육성과 골프 인구 저변 확대에 기여하고, 향후 스페인의 골프 산업 발전에 기여하게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스페인골프협회 루이스 곤차가 에스카우리아차(Luis Gonzaga Escauriaza) 회장은 "대한민국의 첨단 골프 시뮬레이터의 기술력을 보유한 골프존과 스페인골프협회의 상생협력을 위한 파트너십을 통해 향후 스페인의 세계적인 골프 인재 육성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면서  “또한 대한민국에서처럼 유럽 대륙에도 골프존의 골프 시뮬레이터가 확대 보급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골프존은 한국 골프 국가대표 선수단의 과학적이고 체계적인 훈련을 지원하기 위해 지난 2012년 태릉선수촌에 GDR을 기증한 바 있다. 2016년 3월에는 중국 국가대표팀에 골프존 GDR을 기증했고, 2017년 1월에는 대만 골프국가대표팀에 GDR 및 골프 시뮬레이터를 기증하는 등 세계 정상급 선수 육성과 골프 꿈나무의 기술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또 지난 2015년에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와 공식 시뮬레이터 계약을 맺어 LPGA 공식 골프 시뮬레이터로 인정받은 바 있다.
이번 스페인 진출을 기념하기 위해 골프존은 10월 10일(수)까지 푸짐한 선물을 지급하는 ‘G스탬프 선물 대축제’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벤트 참여자들에게는 정관장 홍삼세트, 정관장 활기력, 유명 골프 브랜드 용품 등 다양한 선물세트나, 즉시 교환할 수 있는 ‘골프존 서비스 포인트 Tee(티)’를 최대 10,000 Tee(티)까지 지급한다. 이는 골프존 회원을 대상으로 전국 골프존 설치 매장에서 진행된다. 참여를 원하면 이벤트 기간 내 전국 골프존 매장에서 회원 로그인 후 ‘스트로크 모드’로 18홀 라운드를 완료하면 된다.
스트로크 모드로 18홀 라운드를 완료할 때마다 선물상자로 G스탬프가 지급되며, 골프존앱의 G스탬프 페이지에서 해당 스탬프를 찍으면 참여가 완료된다. 참여한 G스탬프 수가 특정 횟수에 도달하면 골프존 서비스 포인트인 티를 최대 10,000 Tee(티)까지 지급하며, 각종 골프존 플러스 아이템도 지급한다. 경품으로 받은 Tee(티)는 골프존닷컴, 골프존앱의 Tee교환소에서 다양한 상품과 즉시 교환할 수 있다.
단, G스탬프는 골프존앱을 통해 선물상자로 지급되니 이벤트 참여 전 반드시 골프존 앱을 설치해야 한다. 또 G스탬프를 지급받았더라도 G스탬프 페이지에서 스탬프 찍기를 완료해야만 선물 수령이 가능하다.

자료 = 골프존
이상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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